[편집장 칼럼] 창간 20주년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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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창간 20주년에 부쳐
  • 이재훈 기자
  • 승인 2019.03.0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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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편집장

[CEONEWS] 국내 최고이자 최초의 CEO전문지로 1999년 세상에 첫 깃발을 세운 CEONEWS가 어느덧 창간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하는 긴 세월동안 세상 풍파를 온 몸으로 견디며 독자 여러분들과 그 맥을 이어왔습니다.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 창간 20주년 맞아 CEONEWS는 격물치지(格物致知)의 자세로 세상의 흐름을 간파해 제 소임과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첫째, 대한민국 리딩 TOP CEO를 선정해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CEO들의 명예와 자존감을 앙양하고 그분들의 업적과 노고를 치하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CEO PI의 본보기로 삼아 국내에서도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같은 세계적인 CEO가 많이 탄생하길 성원합니다.

둘째, 양극화가 극심한 가운데 사회정의가 구현되는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 설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세계 최대의 NGO의료봉사선으로 배에 모든 의료장비를 갖춘 ‘움직이는 병원’인 ‘머시쉽’을 후원합니다. 작은 봉사의 마음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밀알이 되겠습니다.

셋째, 20년간 수많은 기업과 협•단체 CEO 그리고 정부 및 공기관은 물론 저명한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CEONEWS를 오늘에 이르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감사함에 보은하는 마음으로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CEONEWS는 무경계 미디어시대 ‘Think Singularity’의 정신으로 세상을 바꿔나가는데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다른 미디어보다 더 많이 생각하면서도 ‘특이하게’. ‘독특하게’ 생각해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달해 세상을 선한 방향으로 움직여 나가겠습니다.

창간 20주년을 맞이하는 CEONEWS가 웅비(雄飛)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 바랍니다. 고맙고 또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항상 마음과 몸을 내려놓고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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