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CEO 134] 강계웅·강인식 LG하우시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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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CEO 134] 강계웅·강인식 LG하우시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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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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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닮은, 사람을 담은 행복한 생활공간을 만든다
- 생활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 생활공간의 트렌드 선도
강계웅·강인식 LG하우시스 대표이사
강계웅·강인식 LG하우시스 대표이사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입은 기업들의 ‘IMF때 보다 경제적인 충격이 더 크다 체감적 일성이 실제 상반기 지표로 나타나고 있다. 향후에도 전개될 위기의 폭과 강도를 예단하기 어렵지만 기업들은 매출과 영업이익 등 올해 연간 실적에 대해서도 낮은 전망치를 내놓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LG하우시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0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89.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LG하우시스가 고급 건자재 비중을 늘린 게 호재로 작용한 것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자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증가한 것 등이 그 원인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악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분기 실적을 유지하기에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지만, 인테리어와 리모델링 시장 규모는 계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CEONEWS=송진하 기자]

 

머무는 공간에서 움직이는 공간까지, 세계 제1의 글로벌 공간 리빙기업

LG하우시스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건축장식자재 기업으로 창호와 인테리어 자재 등의 건축 자재와 표면 소재, 산업용 필름, 자동차 소재·부품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2009LG화학의 산업재 사업부문이 분할되어 설립되었다.

LG하우시스는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세이빙 기술을 완성하는 건축장식자재,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공간의 미학까지 생각하는 고기능소재, 첨단 소재로 미래의 꿈을 구현하는 자동차 소재부품 등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공간 혁신을 이루는데 매진하고 있다.

LG하우시스가 가진 선도적인 기술력은 이미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 12개국을 거쳐 판매법인과 생산법인, 해외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인조대리석에서 자동차까지 사업영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으며, 유럽과 러시아, 인도에서는 판매 법인을 통해 현지시장 공략에 앞장서고 있다. 중국에서는 최고 권위의 상인 친환경 건축자재 10대 브랜드에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친환경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에는 본사, R&D센터, 디자인 센터와 4개의 생산 공장을 갖추고 있다. 이렇듯 LG하우시스는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술력을 통해 글로벌 넘버1 가전 표면체, 글로벌 탑2의 인조대리석, 3인 자동차 원단 등 세계 제1의 글로벌 공간 리빙기업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가고 있다.

 

LG 브랜드의 신뢰도와 친밀함 더해 B2C 시장 확대 가속화
LG 브랜드의 신뢰도와 친밀함 더해 B2C 시장 확대 가속화

 

LG하우시스는 머무는 공간에서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세이빙 기술을 실행하고 있다. 에너지를 절감하는 창호와 유리는 인류의 꿈인 제로에너지 주택을 실행하고 있고, 단열성능이 뛰어나고 화재에 안전한 PF단열재는 고객의 안전과 생명까지 지키고 있으며,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든 바닥재와 벽지는 소비자가 꿈꾸는 친환경주거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다.

앞선 기술력에 더해진 세련된 디자인 감각은 공간의 가치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아름답고 건강한 공간을 창조하는 인조대리석 인테리어필름은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고기능 소재들은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춰 주거공간 및 생활공간을 아름답게 바꿔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은 생활공간을 넘어 도시공간에도 적용되어 감각적인 도시미관을 완성하고 있다. 움직이는 동안에도 공간을 위한 엘지하우시스의 기술력은 멈추지 않는다. 더욱 쾌적하고 더 편안하게 친환경 에너지 세이빙 기술을 달리는 공간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자동차 원단 경량화부품 등 첨단 소재를 통해 그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렇듯 공간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LG하우시스는 다가올 미래공간에 대해서도 준비하고 있다.

R&D센터는 국내외 1,100여 건의 특허를 비롯하여 자동차 경량화 기술 등으로 국내외 기술혁신상을 수상하였으며 세계 최초 옥수수 유래성분으로 친환경 바닥재를 개발하는 등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사색의 공간연구부터 미래소재 개발에 이르기까지 더 나은 미래 공간을 위한 혁신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LG하우시스 지인 디아망 벽지 2018 IDEA 디자인상 수상
LG하우시스 지인 디아망 벽지 2018 IDEA 디자인상 수상

 

IF디자인상, IDEA디자인상, reddot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디자인 리딩 컴퍼니로서의 입지를 굳힌 디자인센터는 트렌드와 철학을 담은 품격있는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미래공간뿐 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지켜나가야 할 역사공간이 모두의 자부심이 되도록 독립운동 관련시설의 개보수, 독립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6.25 참전용사 주택 개보수 등을 펼치며 공간의 의미를 다시 새기고 있다. 머무는 공간에서 움직이는 공간까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곳곳까지 오늘의 공간에서 미래의 공간까지, LG하우시스는 다가올 미래에도 공간의 가치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계웅 LG하우시스 대표이사
강계웅 LG하우시스 대표이사
강인식 LG하우시스 대표이사
강인식 LG하우시스 대표이사

 

강계웅·강인식 각각체제, 전문성 확보 통한 경쟁력 강화

LG하우시스는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한국영업부문장이던 강계웅 부사장을 CEO로 선임했다. 강계웅 대표는 지난 1988년 금성사로 입사해 30여년간 LG전자에서 근무하며 한국경영관리팀장, 하이프라자 대표, 한국영업본부 B2C그룹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9년에 LG하우시스로 이동해 한국영업부문장을 맡아 왔다.

특히, 강 대표는 201212월 매출이 역신장 하던 하이프라자 대표로 보임해 하이프라자를 가전 유통업계의 선두 기업으로 안착시킨 바 있으며, 20167LG전자 한국영업본부 B2C그룹장을 맡은 뒤로는 LG전자의 국내 매출을 대폭 성장시킨 바 있는 등 국내 B2C(기업과 개인간 거래) 영업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고 있다.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으로 보임한 이후에는 LG전자 베스트샵에 LG지인(Z:IN) 매장 입점 등 기존 국내에는 없었던 인테리어 자재의 새로운 유통 혁신을 주도하고 수익성·고객가치 중심의 영업체계를 구축,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전년 대비 LG하우시스의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성과 창출에 큰 기여를 했다.

LG하우시스는 20203, 강계웅 부사장과 강인식 전무를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하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강계웅 대표는 건축장식자재 사업을, 강인식 대표는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을 맡아 운영하며, LG하우시스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의 전환에 대해 두 사업부문 각각의 전문성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LG하우시스, 車 경량화부품 2종 신기술(NET) 인증
LG하우시스, 車 경량화부품 2종 신기술(NET) 인증

 

자동차소재부품 사업분야의 대표이사로 선임된 강인식 대표는 지난 1987년 럭키로 입사해 LG화학 금융담당, 경리담당 등을 역임했으며, 2019년에 LG하우시스로 이동해 CFO(최고재무책임자)를 맡아 왔다. 강인식 대표는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2019년에는 주택경기 악화 등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 및 수주 이익률 개선, 원가혁신 활동을 통해 시장 침체 속에서도 일정 부분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국내외 여러 리스크 요인들의 영향으로 도전적 사업 환경임이 분명하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가치를 제공하는 고객 감동경영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축장식자재 사업은 기존의 창호·바닥재·인조대리석·단열재 등 자재는 물론 소비자에게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인테리어 회사로의 전문성을 더 강화해 나가며 국내 대표 건축장식자재 및 인테리어 회사로서의 시장 지배력을 더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은 전방시장 악화를 극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사업경쟁력 제고를 통한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DIY 데크바닥재 ‘우젠 리얼 이지’ 출시
DIY 데크바닥재 ‘우젠 리얼 이지’ 출시
LG하우시스 인테리어필름, 글로벌 친환경성 인정
LG하우시스 인테리어필름, 글로벌 친환경성 인정

 

뛰어난 기술력으로 친환경성과 안전성 입증

올해 4LG하우시스의 PF단열재(제품명 ; LG Z:IN 단열재 PF보드)가 한국공기청정협회의 ‘HB(Healthy Building Material)마크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HB마크는 사단법인 한국공기청정협회가 국내외에서 생산되는 건축자재 제품에 대해 총휘발성유기화합물과 포름알데히드 등의 방출량을 측정, 기준에 따라 양호부터 우수, 최우수까지 3등급으로 차등 부여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친환경 단체표준인증이다. LG하우시스는 PF단열재 제품의 제조과정에서 각종 유기화합물의 방출량을 최소 수준으로 엄격하게 관리해 HB마크 가운데 가장 까다로운 최우수 등급을 획득, 제품의 친환경성과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한편, LG하우시스 PF단열재는 지난 2017년 업계 최초로 환경부의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지난해까지 6년 연속으로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도 선정된 바 있다.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전무는 이번 ‘HB마크 최우수 등급인증 획득으로 PF단열재 제품의 친환경성과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이게 됐다.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친환경 건축자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LG하우시스의 인테리어필름 제품이 글로벌 인테리어필름 업계 최초로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LG Z:IN 인테리어필름 베니프(BENIF) 주거용 단색 제품는 제품 뒷면에 점착 처리가 되어있어 시공이 간편하고 다양한 디자인을 갖춰 주거공간의 가구 및 도어 표면은 물론 호텔·병원·백화점 등 상업 공간의 벽면까지 다양하게 쓰이는 표면 마감재다. 그동안 침구, 완구, 벽지 등의 다양한 제품이 1등급을 받아왔으나, 인테리어필름이 1등급을 획득한 것은 LG하우시스의 베니프(BENIF) 주거용 단색 제품이 처음이다.

 

LG하우시스, 호텔 인테리어 시장 공략 가속화
LG하우시스, 호텔 인테리어 시장 공략 가속화

 

LG하우시스는 향후 베니프(BENIF) - 주거용 단색 제품외에도 우드, 스톤, 마블 등 패턴이 적용된 제품의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1등급 획득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LG하우시스 표면소재사업부장 강신우 전무는 글로벌 업계 최초로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LG하우시스 인테리어필름 제품의 친환경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친환경 제품에 대한 기준이 엄격하고 수요가 높은 유럽 및 북미 시장으로 공급을 늘려 점유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G하우시스가 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성능을 확보한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LG Z:IN(LG지인) 창호 유로시스템9(E9-TT85PHI)’을 출시했다. ‘유로시스템9’은 우수한 단열성능은 물론 다양한 편의사항을 갖춘 LG하우시스의 최고급 PVC 창호 제품으로, 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과 건축자재에만 부여되는 독일 패시브하우스(PHI : Passive House Institute) 인증을 획득했다.

LG하우시스 창호사업부장 김진하 상무는 “‘유로시스템9’은 단열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 안전, 위생 등 창호가 갖춰야 할 모든 요소에서 고객만족을 극대화 한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제품이다. 향후 유로시스템9’을 고급 주택 및 타운하우스 현장 등으로 공급을 확대해 연간 약 3천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시스템 창호 시장에서 점유율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 급성장 이란 시장 진출 가속화
LG하우시스, 급성장 이란 시장 진출 가속화

 

미래 공간의 트렌드를 이끄는 LG하우시스

LG하우시스는 200941일 설립 이후 올해로 출범 11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지속적인 사업의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 고객 만족 제품 출시 등을 하며 대내외적인 기실을 다져왔을 뿐만 아니라 환경 및 지역사회 투자도 아끼지 않는 등 기업의 책임에도 충실해 왔다.

LG하우시스는 올해 424매출액 7,237억원, 영업이익 208억원 등 1분기 경영실적(K-IFRS 기준)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가 줄고 영업이익은 89.9%가 증가한 실적이다. LG하우시스는 1분기 실적과 관련해 전년 동기 대비 건설·부동산·자동차 등 전방 시장 악화의 영향으로 매출은 소폭 감소하고 고수익 프리미엄 제품 매출 확대, 수익성 개선 활동, PVC(폴리염화비닐)·MMA(메틸메타크릴레이트) 등 원재료가 하락 및 환율 효과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했다. 2분기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세계 확산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으로 국내외 시장 상황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익중심 영업활동 등을 통해 불확실성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 독립유공자 후손 자택 개보수
LG하우시스, 독립유공자 후손 자택 개보수

 

시장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세이빙 제품에서부터 머무는 공간을 장식하는 인테리어 자재, 자동차 원단 및 경량화 부품 등 움직이는 공간까지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을 추구하며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LG하우시스는 아름답고 인간 친화적인 디자인을 강조한 공간을 지향함으로써 미래 공간의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중이다.

 

LG하우시스, 북미 인조대리석 시장 공략 가속화
LG하우시스, 북미 인조대리석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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