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글로벌스포츠플랫폼 ‘파이트투페임’ 대회 및 E- 스포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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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글로벌스포츠플랫폼 ‘파이트투페임’ 대회 및 E- 스포츠 실시
  • 나영완 기자
  • 승인 2019.10.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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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파이트투페임

[CEONEWS=나영완 기자] 블록체인 기반 멀티 스포츠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파이트투페임(FIGHT TO FAME)’ 이 글로벌 파이팅 대회 개최 및 E- 스포츠 , 스포츠 이벤트 , 스타 리얼리티쇼 , 액션스타 양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시작한다.

‘파이트투페임(FIGHT TO FAME)’ 은 다양한 스포츠 선수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은 물론, 블록체인 기반의 정당하고 투명한 수익 구조로 선수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파이트투페임(FIGHT TO FAME)’ 관계자 측은 “파이트투페임(FIGHT TO FAME)’과 F2F 토큰은 스타가 되길 갈망하는 전세계 1 억 명에 가까운 파이터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면서 “F2F 토큰이 전세계 운동선수들과 복싱팬들에게 유용하게 쓰이기를 희망하며, 그들이 진정으로 권리를 찾을 수 있을때까지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했다.

먼저 전세계 스포츠 선수들이 공정하게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토너먼트 형태의 대회를 개최한다. 누구에게나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대회들에서 존재하는 참가비를 없애고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지원받을 계획이다.

기존 기득권층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고 권리를 찾아주고자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시스템을 설계한 만큼 선수 관리 및 수익 분배 역시 눈길을 끈다. 위, 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반의 평점 및 투표 데이터를 통해 공정하게 선수들을 관리하며, 선수 수익배당 비율을 50%로 설정했다. 세계적인 격투기 대회인 UFC에서의 선수 수익배당률이 10~15%인 것과 비교할 때 파격적이다.

그밖에 경기 티켓 교환 및 온라인투표,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파생상품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적인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 모든 파생상품에 대한 참여는 자체 발행 토큰인 F2F토큰을 통해 이뤄지며, 해당 토큰은 법적으로 서포트되는 국가와 지역의 투자자에게만 약 10억개가량 한정 발행될 예정이다.

드웨인 존슨, 성룡, 실베스타스텔론 등 세계적인 액션스타를 발굴할 수 있는 체계적인 준비 또한 마쳤다. 유명 할리우드 영화사 Millennium Flims, Nu Boyana, Nu Image 등과 합동 제작진을 구성했으며, 1 년에 5 억 달러의 예산을 통해 다양한 글로벌 액션 블록버스터를 제작할 계획이다. TV 분야 합작으로도 범위를 넓혀 호주 , 브라질 , 캐나다 , 중국 등 약 70 개국가 및 지역의 TV 메인채널 중계권 및 미국콜롬비아 방송사에서의 주 2 시간의 중계권도 획득했다.

대회는 내년 1월 중 열릴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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