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거점 기업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 (주)진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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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거점 기업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 (주)진모터스
  • 정진영 기자
  • 승인 2019.10.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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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터스 전시장

[CEONEWS=정진영 기자] 인구 65만 명 정도의 도시 전주. 이곳에 2004년부터 전북 내 타 브랜드에 판매 1위를 내주지 않은 외제차 딜러 기업이 있다. 바로 전라북도 내 유일한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이 그곳이다. (주)진모터스는 현재 전주와 군산 전시장을 운영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진모터스는 전주에서 익산, 군산, 김제 방방곡곡으로 나가는 출입도로에 근접해 있다. 또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두고 있다는 장점을 가졌다. 판매부터 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향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더불어 '고객의 시간은 금'이라는 마인드로 널찍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다양한 시승차를 준비했다. 무엇이든 넉넉하게 마련한 덕분에 한 곳에서 모든 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어 고객이 시간 낭비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다.

또한 진모터스는 시와 상생하기 위한 노력도 펼치고 있다.  전주의 대표 축제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한 크고 작은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민들이 보내준 성원을 다시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있는 것이다.

이용길 진모터스 대표는 "시민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진모터스가 전주 전시장에 이어 군산 전시장까지 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시민 여러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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