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안양예술공원 주변 ‘아르테자이’ 11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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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안양예술공원 주변 ‘아르테자이’ 11월 분양
  • 오영주 기자
  • 승인 2019.10.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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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아파트...쾌적한 단지 조성 계획
사진=GS건설 제공 / 안양 아르떼자이 투시도

[CEONEWS=오영주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만안구에 ‘아르테자이’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스페인어로 예술을 뜻하는 ‘아르테(Arte)’를 명칭으로 삼은 아르테자이는 안양예술공원입구 주변지구 재개발로 들어서는 아파트다. 

총 1,021가구의 대단지로 지하 3층 지상 최고 28층 12개 동으로 구성된다. 
도로변에 접한 4개 동은 저층 부분에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39~76㎡ 545가구이다.

GS측은 “이 아파트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단지 뒤 편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앞에는 안양천이 흐르는 배산임수(背山臨水) 지형이다. 특히,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안양예술공원이 있다”고 강조했다. 

아파트는 주변 자연환경에 어울리는 쾌적한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배치는 남향 위주이며,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구성으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아르테자이는 자이 고유의 디자인과 색채를 사용해 외관이 수려하고,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단지 내 풍부한 녹지공간과 조경시설을 마련했다” 며, “쾌적한 주거공간에 최고 브랜드 아파트로 고객의 기대가 큰 만큼 만족하실 수 있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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