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드, 블록체인 P2P 자산 거래 플랫폼 오픈씨와 업무협약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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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 블록체인 P2P 자산 거래 플랫폼 오픈씨와 업무협약 MOU 체결
  • 오영주 기자
  • 승인 2019.08.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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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업사이드

[CEONEWS=오영주 기자] 업사이드(대표 김승연)는 블록체인 P2P 자산 거래 플랫폼 오픈씨(OpenSea)와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양사의 크립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생태계 구축을 위해 체결되었으며, 오픈씨의 기술 지원으로 업사이드에서 운영하는 UPXIDE 거래소 내 크립토샵에서 NFT(Non-Fungible Token)와 관련된 상품들을 등록할 예정이다.

오픈씨는 게임 내 디지털 자산을 암호화하여 사용자들이 게임 환경을 벗어나 거래소에서도 게임 아이템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해킹 위험이 없는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는 블록체인 P2P 자산 거래 플랫폼이다.

업사이드는  미탭스플러스의 자회사로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미탭스플러스에서 론칭한 크립토샵의 운영을 맡고 있으며, 크립토샵은 국내 최초로 원화, 포인트, 암호화폐라는 다양한 결제가 지원되는 커머스 플랫폼으로 약 250개 브랜드와 약 3만5000개의 오프라인 매장이 연결되어 있다.

업사이드 김승연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하여 블록체인 게임 아이템, 디지털 콘텐츠와 같은 획기적인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추후 NFT 상품 이외에도 실물 코인과 제품 등 다양한 상품이 론칭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픈씨의 데빈 핀저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업사이드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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