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브랜드 세레니끄 산본, 열노화 해열테라피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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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브랜드 세레니끄 산본, 열노화 해열테라피 이벤트 실시
  • 양지안 기자
  • 승인 2019.07.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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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세레니끄 산본에스테틱

[CEONEWS=양지안 기자]코리아나화장품 에스테틱 프랜차이즈브랜드 세레니끄 산본 에스테틱이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는 ‘열노화 해열테라피 이벤트’를 시작한다. 

열노화 현상은 뜨거운 태양열(근적외선)에 의해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증상을 말한다.세레니끄 산본 피부관리실 이혜미 점장은 "보통 여름철에는 자외선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근적외선에 의한 열노화 현상도 조심해야 한다"면서 "피부 온도가 40℃ 이상 높아지면 콜라겐 분해가 활발해져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트러블과 홍조현상이 일어나기 쉽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열노화해열테라피를 중점으로 두피 및 세미 등관리를 할인가에 진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기 위해 세레니끄 산본에스테틱에서 준비한 열노화 해열테라피는 얼굴관리와 두피 관리, 등 관리가 패키지로 진행되며, 이벤트 혜택으로 1회 체험 21만 5천원을 약 58% 할인된 9만원에 체험해볼 수 있다. 5회 진행 시 약 48%할인, 10회 진행시 약 37% 할인 진행되어 경제적이다.

클렌징 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천연 효소를 사용해 부드럽게 각질을 케어하며, 로얄젤리 앰플을 통해 기미 주근깨가 생기기 쉬운 여름철 피부의 미백을 돕는다. 또한 여름철 손으로 롤링하는 마사지는 피부 온도를 높일 수 있는만큼 얼굴과 두피, 세미 등마사지까지 맞춤 도자기 클리닉으로 세심하게 관리한다.  

세레니끄 산본에스테틱 이혜미 점장은 "한 시간 이상 누워 관리를 받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천연라텍스베드를 사용하여 등배김 현상이 없으며, 침대시트와 가운 또한 일회용으로 사용해서 위생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다"면서 "여름철 집중 케어로 바캉스 후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어 예약 문의가 많은 편이다"고 말했다. 

한편, 세레니끄는 코리아나 화장품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3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디지털 피부측정 장비를 사용한 과학적 피부 진단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피부관리전문가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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