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갑&플랫폼 TED ISO+모집 '최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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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지갑&플랫폼 TED ISO+모집 '최대 50%'
  • 오영주 기자
  • 승인 2019.07.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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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TED

[CEONEWS=오영주 기자]글로벌 탈중앙화 멀티체인 월렛 플랫폼 TED가 21일(일) 오후 1시부터 ISO+를 오픈하고 현재까지 최대 50%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TED 측은 “‘기술을 통해 신뢰를 회복한다’는 블록체인의 탈중앙화 정신을 계승하여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정직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새롭게 개발한 ISO+는 ICO와 IEO의 단점을 극복한 것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신뢰할 수 있는 높은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TED는 전자지갑을 활용한 탈중앙화 방식과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한 정직한 운영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로젝트다. 또한, 약 10배 가량 가치를 상승시키며 성공적으로 ISO를 조기마감한 FDS 재단 측에서 새롭게 진행한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21일(일) 오후 1시 전후를 기점으로 시작되는 TED의 ISO+는 새로운 토큰세일즈 방식으로 ISO+ 참여와 동시에 토큰을 배분받을 수 있다. ISO+에서 100ETC로 선구매 시 최대 1000ETC만큼 50%할인된 가격으로 TED를 구매할 수 있으며, 전자지갑 내에서 전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퍼블릭토큰인 이더리움(ETC)와 이더리움클래식(ETH)으로 교환 가능하다.

최소 5~100ETC까지 구매한 후 ETH로 추가구매하면 수량에 따라 5~5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반대로 ETC로 먼저 구매 후, ETH로 추가구매해도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이렇게 두가지 코인을 함께 사용하는 2nd ISO 방식과 다양한 보상을 통해 ETH, ETC 가격 유동성으로 인한 리스크를 막고 안전성을  확보했다. 

TED는 모금액의 50%를 구매자들을 위한 페이백으로 사용하여 가격방어와 시세 관리를 함으로써 가격 폭락 및 급등의 위험을 예방한다. 공유페이백, 보너스페이백, 이벤트페이백, 1달러 페이백 등으로 이뤄진  ‘4Way Multi-payback’이 그것으로 세일 기간 중 매일 분배된다. 공유페이백은 ETH나 ETC 팀 순위 1~10위에 50% 중 10% 페이백 되며, 보너스페이백은 25%, 이벤트 페이백은 30%, 1달러 페이백은 25%가 분배된다. 이 모든 과정은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총 발행량은 31.5억개이며 판매되는 토큰세일은 10억개로 한정된다. 이중 20%를 재단에서 보유하고 미판매 발행량을 전부 소각할 예정이며, 추가 채굴이 없어 안정적인  가치상승을노릴 수 있다.  ISO 기간 동안 판매된 물량만으로 유통량을 결정하여 자금에 따라 책임질 수 있는 유통물량만 시중에 공개하고 디플레이션 경제 모델을 촉진시킬 계획이다. 

TED 측은 “ISO+가 기존 토큰세일즈 중 가장 혁신적인 방식임을 확신하고 있으며, 추후 ISO플랫폼을 제공해 사용처를 확대할 예정이다”면서 “최종 목표는 차후 퍼블릭체인에 의한 메인넷을 런칭해 TED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TED와 ISO+의 가치는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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