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WATCH] 그로바나 푸른 하늘을 담은 Contemporary(컨템포러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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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WATCH] 그로바나 푸른 하늘을 담은 Contemporary(컨템포러리) 컬렉션
  • 오영주 기자
  • 승인 2019.07.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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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NEWS=오영주 기자]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되어 95주년을 맞이한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가 모던함과 심플함을 겸비한 Contemporary(컨템포러리/Ref.1194.1135) 컬렉션을 소개한다.

42mm 사이즈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안의 선레이 블루 다이얼이 인상적인 이 제품은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항스크래치 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및 날짜, 요일, 50m 방수 기능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블랙, 화이트 다이얼 컬러의 커플 시계로도 만나 볼 수 있으며 3년간의 국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로 95주년을 맞이한 ‘그로바나’(GROVANA)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로서 기계식 시계부터 다양한 기능의 쿼츠 시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컬렉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되며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 및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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