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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코인 진생코인, 직상장 기념 이벤트 실시
사진 제공 진생코인

[CEONEWS=오영주 기자] ‘진생코인(GSH)’이 지난 1일 빗크몬 상장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생코인은 수매청구시스템으로 보호시스템을 갖춘 실물 기반 암호화폐로 진생(인삼, 산삼, 산양산삼)과 연동하는 한국형 코인이다.  현재 강원도와 충청남도 등 약 20만평 농장에서 재배되고 있는 삼과 연동하고 있으며, 투자 즉시 같은 가격의 진생을 확보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진생코인은 1ETH 이상 구매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삼 4~5년근 10뿌리 1박스를 무료로 배송한다.

또 구매 6개월 후 수매청구를 신청하면 3만3333코인(삼 1000뿌리)의 가치가 급격히 하락할 경우 최초 상장가 기준으로 투자금을 보호할 수 있는 수매청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코인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캐시백 혜택과 사전가입 회원 1명당 어린이 재단에 1000원을 기부하는 사회 환원도 실시한다고 진생코인 측은 밝혔다.

진생코인을 개발한 진생체인(진삼코리아)는 건강식품인 진생(인삼, 산삼, 산양산삼)으로, 글로벌 허브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진생체인 관계자는 “재배뿐만 아니라 220명의 가맹 딜러, 180명의 무료 딜러와 함께 8년간의 유통경험을 갖췄다”며 “코인 발행 및 가치 상승을 통한 거래소 상장과 산삼의 농장 확보 및 계약 재배지를 확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현 가능한 로드맵과 백서를 공개하고 있으며 배정된 삼의 제공위치, 사용자 인식표를 부착한 후 영상과 사진을 제공하는 등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삼 종주국의 위상에 맞는 GSH코인이 되도록 재배농가 지원 및 연구 개발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영주 기자  oyj@ceo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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