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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기반 세무사 지원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 오픈

[CEONEWS=오영주 기자] B2B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은 4차 산업 기반의 세무사 지원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We Members Club)’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웹케시그룹 측은 "위 멤버스 클럽은 4차 산업혁명 환경에 맞춰 세무사 업무를 혁신한 세무사 전용 커뮤니티로, 400만 소상공인과 1만2000 세무사, 세무업계 종사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위 멤버스 클럽은 △위멤버스닷넷 △국내 최대 업무 협업툴 ‘플로우’ △수임 고객을 위한 모바일앱 ‘세모장부’ △국내 최초 경리 전용 솔루션 ‘경리나라’ 등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전 계좌 실시간 조회와 함께 자동 입력이 되지 않는 간이영수증, 종이 세금계산서, 청첩장 등 수기 증빙자료들을 앱을 통해 자동화한다. 세모장부 앱에서 촬영, 전송만 하면 세무사에게 실시간 전달되어 장부 반영 및 영구 보전된다.

또한 세모톡 채팅 기능이 더해져 개인 메신저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어 사생활 보호를 꾀할 수 있다. 또한, 세모톡을 통해 세무사와 쉽고 간편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위 멤버스 클럽 기획에 함께한 최정만 세무사는 “수임처의 기장대행 업무 처리를 위해서는 많은 증빙자료들이 필요한데 매번 추가 자료를 받기 위해 수십번의 전화를 해야했다”며 “위 멤버스 클럽의 세모장부를 이용하면 증빙 데이터가 실시간 전송되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 멤버스 클럽을 총괄한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위 멤버스 클럽의 최대 미션은 1만2000 세무업계 종사자와 400만 소상공인 지원이다”면서 “위 멤버스 클럽과 함께하면 세무사의 업무 혁신, 매출 증대, 고객 서비스 향상 등이 따라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 멤버스 클럽은 6월 28일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7월 1일 대전을 시작으로 여의도, 강남, 대구, 부산, 광주 등 선착순 1500명의 세무사만 참가 가능한 전국 로드쇼를 진행한다.

오영주 기자  oyj@ceo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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