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수해지역 긴급구호… 1만 2천개 먹거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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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수해지역 긴급구호… 1만 2천개 먹거리 지원
  • 윤상천 기자
  • 승인 2020.08.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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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해지역 이재민•자원봉사자 대상 햇반, 비비고 김치 등 1만 2천개 제품 전달… 추가지원 적극 검토

 

CJ제일제당이 이재민에게 전달될 구호물품을 나르고 있다
CJ제일제당이 이재민에게 전달될 구호물품을 나르고 있다
이재민에게 전달될 CJ제일제당의 긴급 구호물품이 쌓여져 있다
이재민에게 전달될 CJ제일제당의 긴급 구호물품이 쌓여져 있다

 

[CEONEWS=윤상천 기자] CJ제일제당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먹거리를 지원했다.

CJ제일제당은 5일 계속되는 폭우로 끼니 해결 등에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과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햇반, 햇반컵반 등 가정간편식(HMR) 비비고 김치, 비비고 김, 스팸 등 반찬류 맛밤 등 간식류 등 12천개 제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

회사 관계자는 "도움이 절실한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추가적인 지원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CJ는 그룹 차원에서 2015년 행정안전부와 민관 재난협력체계를 구축, 체계적인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CJ제일제당은 재해재난 발생 시 식품 등 긴급지원물품을 지속 전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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