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연’ 300만 누적 다운로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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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연’ 300만 누적 다운로드 돌파!
  • 김정복 기자
  • 승인 2020.08.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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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 누적 다운로드 수 300만 넘어
- ‘영혼의 파편’, ‘고정 각인비서’, ‘제작확률증가 촉매제’ 등 기념 선물 제공

 

넥슨, 바람의나라 연 누적 다운로드 300만_돌파
넥슨, 바람의나라 연 누적 다운로드 300만_돌파

 

[CEONEWS=김정복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대표 김원배)과 공동개발한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바람의나라: 715일 정식 출시 후 하루만에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했고, 출시 20여 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기록했다.

바람의나라: 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하고, 직업별 특색을 활용한 그룹 사냥(파티 플레이)과 오픈채팅방, 단체채팅방 등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앞세운 정통 모바일 MMORPG.

넥슨은 바람의나라: ’ 3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83일부터 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강화비서 꾸러미(무기, 방어구, 장신구 각 10)’, ‘레이드 입장권 3’, ‘고정 각인비서 1’, ‘제작확률증가 촉매제 1’, ‘영혼의 파편 10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바람의나라: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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