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블록체인 프로젝트 Fight to Fame BMS, 제이미폭스 공동제작영화에 전폭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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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블록체인 프로젝트 Fight to Fame BMS, 제이미폭스 공동제작영화에 전폭적 투자
  • 하윤나 기자
  • 승인 2020.07.1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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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NEWS=하윤나 기자] 헐리우드 블록체인 프로젝트 Fight to Fame BMS가 제이미 폭스와 헐리우드의 유명 영화사 CLS가 공동제작한 ‘When we pray’에 전폭적인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When we pray’는 두 형제가 한 지역 내 다른 교회에서 목사로 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인 휴머니즘 영화다. 또한 제이미 폭스는 전 세계 관객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할리우드의 유명 영화배우이자 가수다. 

그는 영화 <Ray>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오스카 남우주연,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골든 글러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액션 영화 <콜래트럴>을 통해 오스카 Best Supporting Actor후보에 올랐다. 이 밖에도 <장고:분노의 추적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서 일렉트로 역을 맡으며 할리우드 최고 정상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Fight to Fame Pictures 의 창립 회장이자 헐리우드, 중국의 유명 영화제작지인 Carrie는 이번 투자에 대해 “제이미 폭스는 이미 연기력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헐리우드 대표 스타다”면서 “Fight to Fame Pictures가 할리우드의 유명 영화사 CLS와 협력하여 제이미 폭스의 새 영화 When we pray에 투자를 결정한 것은 이 영화의 시나리오가 매력적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Fight to Fame Pictures의 분석에 따르면 영화 ‘When we pray’ 가 아시아권 영화 팬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판단했으며, 특히 Fight to Fame을 통해 발굴, 육성된 격투 스타들도 이 영화에 출연할 예정으로, 전 세계 수많은 국가와 지역의 영화 팬들의 사랑을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inema Libre studio의 창립 회장이자 할리우드의 유명 프로듀서, Fight to Fame BMS 영화 위원회의 CEO인 Philippe Diaz는 “Fight to Fame Pictures는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제이미 폭스에게 창작 공간을 제공하고 함께 협력하며 일할 수 있는 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한편, Fight to Fame Pictures는 세계 유일의 액션 스타를 발굴 양성 프로젝트이다.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선발된 격투 챔피언을 배우로 헐리웃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를 제작하는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하여 글로벌 액션스타를 꿈꾸는 운동선수들의 등용문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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