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칼럼] 인생은 마라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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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인생은 마라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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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0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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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CEONEWS 발행인
이재훈 CEONEWS 발행인

 

하반기 시작 7월입니다. 상반기 마무리 잘 했으리라 믿습니다. 장마를 시작으로 무더운 여름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세월이 변함없이 흘러가듯 우리내 인생도 시간의 연속선상에서 희노애락을 겪으면서 추억으로 새겨 질것입니다. 인생은 사람이 태어나서 죽기까지 한편의 드라마를 찍는 것이고 인생 그 자체가 곧 마라톤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주를 하고 운동 삼매경에 빠진 본인은 많은 스포츠 활동중에서 마라톤이 가장 기본적이며 어려운 운동이라고 새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페이스를 조절해 완주를 자신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심박수가 요동칠때마다 자신과 타협을 시작하기 합니다. “힘든데 멈출까~ 아니야 완주해야지~ ” 하고 자아충돌이 일어납니다. 여기서 의지력이 강한 사람은 참고 끝까지 완주해 성취감을 맛보는 겁니다. 반대로 나약한 자아와 타협한 사람은 정반대의 결과가 이어집니다.

포기, 멈추는 순간 패배자가 됩니다. 고로 난 계속달립니다. 심장이 터져나갈 때 까지 말입니다. 그것이 내 인생이고 성공 방정식입니다. 작금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다들 어려운 상황입니다. 코로나 백신이라도 하루빨리 개발되어 오리무중의 경기상황이 터널을 빠져나와 새로운 희망의 빛을 받으며 활황이 만천하에 전개됐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성공을 갈망하는 모든 CEO분들, 소나기는 피하는 게 상책이듯이 코로나 사태도 일시적일 것이라 믿고 묵묵히 현장에서 발로 뛰며 경영활동에 올인하면 좋은 날이 올 것입니다. 칠전팔기, 오뚝이 정신으로 무장해서 이 위기를 이겨냅시다.

하반기에는 모든 사업이 순풍을 달고 순항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성공과 부를 강렬히 염원하면 내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서 외적인 행동으로 표출된다고 합니다. CEO로서 정신무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힘들 때 일수록 스스로를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다 내려놓고 사업 초창기의 순수한 열정을 기억해 보길 바랍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있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유년시절의 호기심과 시각으로 현재를 바라봤으면 합니다.

42.195km 마라톤 풀코스 완주를 위해서 5km, 10km 달리기로 연습량을 늘리고 하프마라톤에 최소 서너번 이상 도전이 필요합니다. 그만큼 마라톤 완주는 자신과의 싸움이자 인간의 한계상황을 넘어서야 하는 인생 레이스에 비견하고 싶습니다. 풀코스 완주의 성공이냐! 실패냐!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타협여부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이때 아시겠지만 타협하면 포기와 패배의 결과가 기다리고 멈추지 않고 완주하면 성공의 달콤한 열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택은 자신의 몫으로 남겨놓겠습니다. 인생 마라톤 완주해서 성공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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