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핫 플레이스, ‘한남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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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핫 플레이스, ‘한남리커’
  • 하윤나 기자
  • 승인 2020.06.01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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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종 이상의 와인, 다양한 주류 컬렉션 갖춘 복합문화공간
- 와인의 오랜 역사 반영, 현대적 해석을 더한 프라이빗 공간

 

화창한 주말에 와인숍과 바가 섞인 프라이빗 공간에서 와인 한 잔이 어떨까?

부띠크 와인을 좋아하는 CEO라면 주목!

400여종의 와인과 70여종의 스피릿류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남리커가 한남동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CEONEWS=하윤나 기자]

 

 

400종 이상의 고급 와인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한남리커는 400종 이상의 와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류 컬렉션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을 자처한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세인트 조지(St.George) 진을 보유하는 등 스피릿 컬렉션도 탄탄히 갖추고 있다.

한쪽에는 술을 마실 수 있는 VIP 바도 갖췄다. 여느 매장에서 찾기 힘든 희귀한 술이 많다. 바테이블에 앉으면 그날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소믈리에가 바로 추천하는 맞춤 와인도 맛볼 수 있다.

 

 

앤티크를 모더니즘으로 해석한 공간의 즐거움

한남리커의 오리지널 앤티크가구와 소품들은 와인의 오랜 역사를 반영하면서 현대적인 해석을

더해 프라이빗 공간의 특별함을 한층 높였다. 한남리커 지하 1층의 프라이빗 공간은 유럽의 중세성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세계 각지의 고급 와인으로 장식한 와인셀러이다. 와인과 위스키를 장식한 유리 진열장에 은은한 스포트라이트 조명을 비춰 고풍스럽고 화려한 느낌을 연출했다. 1950년대에 만들어진 림버그 빈티지 조명의 옅은 빛이 테이블 위로 내려와 음식과 와인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시중 최고가의 항온항습기를 설치한 와인셀러, 글라스계의 황태자라 불리는 잘토 글라스, 림버그 빈티지 조명과 영화감독 히치콕의 작품 등 1940~60년대 앤티크 가구, 와인장, 캐비넷과 미술품이 어우러져 복합문화공간에 있는 사물들 자체가 대화의 주제가 되는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조용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와인 한잔을 하고 싶은 CEO들은 복합문화공간 한남리커 를 한번 들러보자.

 

위치 /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36

T / 02-790-7280

운영 / 매일 11:00 - 02:00 Store

매일 19:00 - 02:00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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