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대학 블록체인 랩 “Fight to Fame 등 가상자산 ENT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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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 블록체인 랩 “Fight to Fame 등 가상자산 ENT 주목”
  • 양지안 기자
  • 승인 2020.04.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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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 블록체인 랩

 

[CEONEWS=양지안 기자] 앞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분야는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하버드 대학 블록체인 랩에 게시된 How Cryptocurrency and Entertainment Industries Such As Gaming and TV/Streaming Work Really Well Together(게임 및 TV / 스트리밍과 같은 암호 화폐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실제로 잘 작동하는 방식) 에 따르면,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은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Fight to Fame 와 같은 회사 가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내용을 살펴보면, “토큰의 대중화를 위해선 최고의 글로벌 비즈니스 운영 구조와 수많은 국가의 고위 관리와의 연결 및 대중이 채택 할만한 핵심 상품을 제공해야 한다”면서 “지난 몇 달 동안 Fight to Fame은 이러한 부문에서 우수성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했다. 또 “이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산업과 팬을 통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블록체인, 영화 및 스포츠)을 신중하게 고안했다”면서 “Fight to Fame은 할리우드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스타들의 재능을 발굴하여 그들의 커리어를 한 단계 높여 줄 수 있는 강력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Fight to Fame

 

또 “팬들은 FF 토큰을 활용하여 블록체인의 투명성을 기반으로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할 수 있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존재하는 불공정하고 불합리적인 시스템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서 “Fight to Fame은 지속적인 발전과 많은 혁신을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했으며, 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든 참여자에게 탁월한 서비스와 품질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Fight to Fame은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분야에서 완전히 새로운 시대를 선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Fight to Fame은 블록체인과 영화, 스포츠를 합친 BMS 수익 모델을 갖춘 프로젝트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공정한 글로벌 격투경기 F2F를 통해 우량주 선수를 발굴한다. 또, 우승자를 할리우드 액션스타로 양성해 블록버스터 영화를 제작해 엔터테인먼트 영역까지 확장성을 지니고 있다.

권투계 역대 최고 챔피언 로이 존스 주니어, 헐리웃 액션배우들의 스승 리간 마차도, 헐리웃 스타 제이미 폭스 등 내로라하는 인사들이 엠버서더로 영입돼 주목받았으며, 코로나 사태로 인해 잠정 연기 되었던 F2F 영화 제작 프레스컨퍼런스는 금년 상반기 내 순조롭게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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