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닥터, 서울시 데이터개발사업 기술자문 '빅데이터 노하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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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닥터, 서울시 데이터개발사업 기술자문 '빅데이터 노하우 제공'
  • 오영주 기자
  • 승인 2020.03.2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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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스타트닥터

[CEONEWS=오영주 기자]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타트닥터가 서울시 데이터개발사업 기술자문기업으로 위촉됐다.

스타트닥터의 분석팀은 헬스케어 분야에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해 축적한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활동 개별 지수에 대한 제안 및 의견’, ‘소비활동지수의 통계적 유의성, 정합성 확보 방안’, ‘소비활동지수의 데이터 유통 및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기술 자문하였다.

 ‘서울시 소비활동 지수 데이터 개발 사업’은 서울시와 8개 민간기업(신한은행 및 신한카드, KCB와 롯데멤버스, SK텔레콤과 인터파크, 웅진씽크빅과 다음소프트)의 다자간 업무 협력 협약을 통해 ‘서울시민 도시생활 데이터 제작을 통한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공동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의 주요 협력 과제는 ▲시민 라이프 스타일 및 소비 트렌드 변화 트래킹 ▲소지역 기반 융합 인덱스 제공 ▲우리마을상권분석 배후지 정보 개발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폐업 지도 및 데이터 ▲지역별 소비특성 정교화를 통한 “상권분석서비스 업그레이드” ▲골목상권 지수 개발 ▲서울시 소형 공동주택 임대/매매 시세 데이터셋 제공협력 등이다.

자문회의는 ‘서울시 소비활동지수 데이터개발 사업 소개’, ‘자문위원 및 참석자 토론’, ‘추가 의견 및 2차 회의 안내’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참석한 기관은 서울시 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 서울연구원, 국토연구원, 서울디지털재단, 코리아크레딧뷰로(주), gisutd, 스타트닥터, 위티(주)이다.

스타트닥터 측은 “서울시 데이터개발사업 기술자문기업으로 위촉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스타트닥터만의 우수한 빅데이터 기술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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