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전문기업 QRC, 스포테인먼트 F2F와 MOU 체결 ‘해외 송금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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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전문기업 QRC, 스포테인먼트 F2F와 MOU 체결 ‘해외 송금도 쉽게’
  • 오영주 기자
  • 승인 2020.03.1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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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QRC 고도형 대표, 오른쪽 파이트투페임(F2F) 모건 회장 / 사진 제공 QRC-F2F  

 

[CEONEWS=오영주 기자] 신개념 핀테크 서비스 QRC 가 파이트투페임(Fight To Fame, 이하 F2F) 과 MOU 를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QRC의 페이 기술은 F2F 파생상품 결제시스템에 적용되어 더욱 편리한 송금이 가능해진다. 또한 7,000여 군데 온오프라인 카지노 등에 시스템을 적용해 글로벌 카지노 사업의 선두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스캔을 통해 해외 송금도 쉽게 결제할 수 있는 QRC는 구매, 결제, 송금, 환전까지 쉽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안면인식을 포함 다중보안시스템이 적용되어있는 핀테크 서비스다. 특히 환전 수수료가 높고 인증 절차가 번거로웠던 기존 해외송금과 다르게 상대방의 번호만으로도 국가 및 국적에 상관없이 실시간 송금을 할 수 있다.

또 유저 수수료가 0%로 부담 없이 사용가능하며, 리스크 관리 시스템과 자동 운전 및 유지 보수 시스템이 갖춰진 백엔드 및 운영 시스템으로 결제 및 거래 기록을 저장하고, 비정상적인 운영이 있을 경우 추적할 수 있어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기록된 정보는 암호화 저장돼 수정이 불가하다.

전세계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프로젝트인 F2F는 헐리웃 액션 블록버스터 제작, 유통과 글로벌격투대회 및 액션스타 오디션 프로그램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젝트다. 글로벌 격투경기 F2F를 통해 저평가되었던 우량주 선수들을 선발하고, 선발된 우승자들을 할리우드액션스타로 양성해,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과 파생된 엔터테이먼트 영역까지 넓은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영화산업과 액션스포츠 양측 산업의 발전 및 상생이 기대된다. 

F2F경기 우승자들이 출연할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제작을 위해 1 년에 5 억 달러의 예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유명 할리우드 영화사 Millennium Films, Nu Boyana, Nu Image 등과 합동 제작진도 구성했다. 또 액션스타 리얼리티 쇼도 준비될 예정이며, TV 분야 합작으로도 범위를 넓혀 약 70 개국가 및 지역의 TV 메인채널 중계권 및 미국 콜롬비아 방송사에서의 주 2 시간의 중계권도 획득했다.

F2F의 모건회장은 “QRC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F2F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미얀마 카지노와 온라인카지노 7,000 여 군데에도 적용돼, QRC기반으로 구축할 예정이다”면서 “QRC의 뛰어난 기술력과 함께 카지노사업에서 선두 주자로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QRC 개발자 Calvin Ko 는 “F2F 와의 MOU 체결을 통해 QRC 기술력이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 오른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핀테크 업계에 큰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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