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아내가 먼저다'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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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아내가 먼저다' 이벤트 진행
  • 윤상천 기자
  • 승인 2020.01.2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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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 겪는 아내에게 안마의자를 선물하세요"

- 연휴 뒤엔 피로 명절증후군 극복 위한 안마의자 구매 늘어
- 부부 함께 직영전시장서 안마의자 구매 시 영화티켓 증정 이벤트 진행

 

[CEONEWS=윤상천 기자]  대표적인 명절 효도선물로 꼽히는 안마의자의 인기가 설 연휴 중, 그리고 연휴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명절 이후 나타나기 쉬운 명절증후군해소에 효과가 뛰어나다는 점에서다.

글로벌 안마의자 1위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과 연휴 뒤 안마의자 주문량이 연휴 이전에 버금갈 정도로 높다. 명절 이전에는 효도선물 수요가 구매를 이끌었다면 명절 이후에는 명절증후군 해소와 연휴 간 쌓인 피로를 안마의자로 풀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기 때문이다.

바디프랜드는 이런 트렌드에 발 맞춰, 설 연휴에 수고한 배우자에게 선물하기 위해 안마의자를 렌탈, 구매하면 영화관람권을 증정하는 아내가 먼저다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남편과 아내가 함께 바디프랜드 직영전시장을 방문해 안마의자를 렌탈, 구매하면 자동 응모된다.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관계자는 설 연휴 중에는 차례 준비와 집안 일, 장거리 운전, 과식과 음주, 불규칙한 수면 등으로 육체적인 피로가 쌓이는 것은 물론 크고 작은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릴 수 있다명절 연휴 이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체조를 하거나 안마의자를 이용해 심신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특히 바디프랜드의 브레인마사지멘탈마사지등 두뇌 피로 해소를 돕고 멘탈까지 케어해 주는 마사지 프로그램이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이용할 경우, 연휴 중 흐트러진 수면리듬 회복에 도움을 주는 수면 프로그램을 비롯, 장시간 음식 준비와 설거지 등으로 팔, 다리가 쉽게 붓는 주부들을 위한 림프 마사지 프로그램’, 장거리 운전과 가사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프로그램’, 경혈 자극으로 소화를 촉진하고 숙취를 해소하는 소화촉진-숙취해소 프로그램등 연휴 동안 쌓인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마사지 프로그램 사용도 함께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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