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메신저 마이콤마, 비즈피플과 업무제휴 체결 ‘콤마몰 위해 대동단결’
상태바
번역메신저 마이콤마, 비즈피플과 업무제휴 체결 ‘콤마몰 위해 대동단결’
  • 송진하 기자
  • 승인 2019.11.12 18: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제공 (주)마이콤마
사진 제공 (주)마이콤마

[CEONEWS=송진하 기자] 번역메신저 플랫폼 (주)마이콤마가 TOP브리드 방식 기반의 복지몰(폐쇄몰)을 만든 (주)비즈피플과 전략적 업무제휴 및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주)비즈피플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콤마몰’(복지몰)은 국내 및 해외 직구 제품을 포함해 약 25만 종류의 전자제품, 생필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폐쇄몰이다. 

해당 폐쇄몰은 오픈 마켓보다 비싼 제품을 신고하는 포상금 제도를 도입해 최저가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콤마페이’라는 적립금 제도를 도입해 회원들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더불어, 폐쇄몰 유료 회원의 혜택을 별도 추가 가입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콤마페이 사용처도 확대된다. 콤마톡 내에 서비스될 예정으로 콤마몰을 통해 콤마톡 유저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콤마는 200여개국 나라 88개언어의 번역이 가능한 글로벌 메신저 콤마톡의 운영사로 콤마톡은 약 50만 명의 유저를 자랑한다. 또한 플랫폼으로써 결제 시스템과 CRM을 갖추고 있어 콤마 가맹점 및 제휴점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이콤마 측은 “기존의 폐쇄몰은 철저히 회원제로 운영되지만 콤마몰은 회원 가입비나 연회비 없이 콤마톡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콤마몰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점에서 특히 업계에 이슈를 불러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콤마톡 유저와 판매자간의 WIN-WIN 구조를 만들어 유통의 혁신을 일으키고, 콤마톡이 글로벌 플랫폼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메신저 콤마톡은 오는 11월 중순경 4.0버젼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며, 2020년 상반기에 300만 명의 유저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체 암호화폐인 '콤마코인'은 2019년 9월16일에 글로벌 거래소(BKEX)에 상장되었으며 추가 상장을 예정 중이다.


 


주요기사